AWS SAA-C03 2주 벼락치기 후기(공부법, 접수 방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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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관련
최근 주변에서 AWS 관련 자격증을 많이 따기도 하고,예전에 AWS 사용해봤던 경험들을 객관적인 결과물로 이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예전부터 딸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AWS에서 할인 바우처를 제공해주길래 바로 시험 예약을 했습니다.바우처 내용은 시험 비용 25% 할인에 26년 2월 15일까지 시험을 보면 떨어져도3월 31일까지 재시험을 무료로 볼 수 있는 바우처였습니다.이걸 보고 벼락치기 해보고 안되면 다시 공부해서 준비해보자 해서 준비하게되었습니다. 공부 방법먼저, 제가 벼락치기를 하기 전 제 사전 지식은- 사이드 프로젝트하면서 기본적인 EC2, RDS, S3 를 사용해보았습니다.(단순 사용만)- 쿠버네티스나, 도커의 기본적인 사용(해당 지식이 시험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정..
[SKALA] 대화형 STT AI 기반 상품 추천 시스템, 개발과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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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LA
프로젝트 개요약 3일간 진행된 단기 팀 프로젝트로, TTS(Text-to-Speech)와 STT(Speech-to-Text) 기술을 활용해 AI와 관련된 주제를 자유롭게 설정하고 구현했다.정해진 문제 없이 기술 주제만 제시된 상태에서 각 팀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기획부터 개발까지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진행했다.해커톤 형식에 가까운 방식으로, 짧은 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협업하며 실질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제 선정먼저 팀원들이 각자 시간을 갖고 아이디어를 구상한 뒤, 모여서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했다. 각자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었다.브레인스토밍 결과 크게 세 가지 방향의 아이디어가 도출되었다.의료 현장에서의 외국인 환자와의 음..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PR Agent 프롬프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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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별 과제의 목적은 PR Agent 오픈소스에서 제공하는 세 가지 주요 기능 /describe, /review, /improve에 대해 프롬프트 설계 방식을 분석하고, 각 기능이 목표로 하는 역할에 따라 어떻게 프롬프트가 구성되어 있는지 비교·해석하는 것이다. Github - 프롬프트 파일 페이지 pr-agent/pr_agent/settings at main · qodo-ai/pr-agent🚀 PR-Agent (Qodo Merge open-source): An AI-Powered 🤖 Tool for Automated Pull Request Analysis, Feedback, Suggestions and More! 💻🔍 - qodo-ai/pr-agentgithub.compr_descriptio..
[SKALA] 쿠버네티스 실습 - ArgoCD, Jenk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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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LA
Skala 교육과정에서는 Kubernetes 기반의 CI/CD 파이프라인 구성 실습을 수행하였다.실습에 사용된 백엔드 애플리케이션은 Spring Boot로 개발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Git, Jenkins, Docker, Harbor, 그리고 Argo CD를 활용한 전체 배포 자동화 흐름을 구현하였다.사전 환경 설정1. Git Repository에 '01.my-app-jpa' 라는 폴더 아래에 스프링부트 기반의 백엔드 코드를 올려놓았다. 2. Jenkins 관련 설정하기2-1. Jenkins에서 'Item 생성'을 누르고 item type으로 'Pipeline'을 선택한다.2-2. Configure 창에서 pipeline을 어떻게 구성할지 선택해야한다.Pipeline script - pipeline s..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1차 조별 모임 / 정규 모임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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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CA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1차 조별 모임과 정규 모임이 진행되었다.이번 시간은 조원들과의 첫 모임인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방향을 함께 설정하는 자리였다.1차 조별 모임조원들과 처음 얼굴을 맞댄 자리였지만, 모두가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회의는 비교적 빠르게 진행되었다.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조 이름을 정하고, 활동의 목표도 함께 논의했다.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한 조원의 제안이었다.“정성적인 목표보다는, 정량적인 기준을 세워보는 게 어떨까요?” 막연한 목표보다 실천 가능한 기준을 세우자는 의견에 모두 공감했고, 아래와 같은 조 목표를 세웠다: OSSCA 관련 블로그 글을 일주일에 2편 이상 작성하기 (지식 정리, 활동 후기 등)조별 정기 모임 시 각자 공부한 내용 발표 →..
[SKALA] DB Query 작성 및 튜닝 기초 실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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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DB Query 작성 및 튜닝 기초 실습 (1)에 이어서 비슷한 내용을 가지고 페어와 함께 주어진 주제를 가지고 실습해보는 것이었다.실습주제는 패밀리레스토랑 신규 매출에 대한 임의의 데이터를 가지고 분석해보는 형식이였다.쿼리 작성과 쿼리 튜닝(실행계획 확인)이 주된 목표였다. https://bittersweet-snowman-a04.notion.site/DB-1d894f06d6d7801ca8ede01c61a6cbcb?pvs=74 DB 미니 프로젝트 | Notion1반 3조 - 김지현, 이상현, 이소희bittersweet-snowman-a04.notion.site 느낀 점이번 학습을 통해 인덱스 설정, SQL 실행계획, 뷰(View)의 동작 방식에 대해 몰랐던 개념을 알 수 있었다.1. 복합 인덱..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PR Agent 참여 및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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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소개 및 참여 계기최근 AI를 활용해 학습하고, 개발하고, 문서화까지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며 그 놀라운 생산성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이제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도구가 되어버렸다. 학습, 코딩, 문서화 등 여러 작업을 AI와 함께하면서 생산성이 확연히 높아졌고, 이러한 기술을 보다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졌다.작년에 참여했던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에서 체험형 활동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관심 있는 프로젝트를 둘러보던 중 'PR Agent'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발견하게 되었다. PR Agent는 GitHub에서 PR을 올리면 AI가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찾아 피드백을 주는 도구로, 실무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가치 있는 프로젝트였다. 평소 AI 기반 툴..
[SKALA] Transformer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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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ormer는 자연어 처리(NLP) 분야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모델 중 하나다.특히 번역, 문장 생성, 요약 같은 작업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Transformer의 등장은 단순히 NLP 성능 향상을 넘어,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기반 구조로 이어졌다.이 글에서는 Transformer의 기본 구조인 Encoder와 Decoder를 중심으로,각 구성 요소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하나씩 정리해본다.Transformer란?Transformer는 기존 RNN이나 CNN과는 다르게, 입력 데이터를 병렬로 처리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다.이 덕분에 더 빠르게 학습이 가능하고, 긴 문장이나 복잡한 문맥도 잘 처리할 수 있다.Transformer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Enc..
[SKALA] DB Query 작성 및 튜닝 기초 실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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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주로 MySQL(InnoDB)을 사용해서 데이터베이스를 다뤄왔는데, 이번에는 기업 환경에서 많이 활용된다는 Oracle DB를 처음으로 사용해보게 되었다.낯선 환경에서 시작한 만큼, 오늘은 오라클에서 기본적인 DB를 구축하고, 직접 쿼리를 작성해보는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작성한 쿼리에 대해 실행계획을 확인하고, 성능 최적화를 위해 인덱스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았다.이번 실습에서 핵심적으로 느낀 개념은 인덱스와 실행계획, 옵티마이저였다. 인덱스(Index)인덱스는 테이블 내에서 특정 데이터를 더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료 구조다.Oracle에서도 기본적으로 B-tree 기반 인덱스가 사용된다.자주 조회되는 컬럼이나 WHERE, JOIN, ORDER BY 절에 자주 ..
[책 리뷰] 개발자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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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게 된 계기개발자 커뮤니티를 운영하시는 분과 대화를 나누던 중, 이 책을 추천받게 되었다. 평소에도 혼자 공부하면서 ‘어떻게 성장해야 할까’라는 막연한 고민을 자주 하던 터라, 선배 개발자들의 실제 경험과 조언이 담긴 책이라는 점에서 흥미가 생겼다. 단순한 기술서가 아니라, 각자가 겪은 현실과 그 속에서 길어 올린 원칙들을 이야기하는 책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가볍게 펼쳤던 책이었지만, 예상보다 훨씬 많은 생각과 공감을 남겨주었다.이 책은 총 9명의 개발자들이 자신만의 철학과 경험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글을 모은 형태다. 글을 읽으며 적어둔 메모들을 바탕으로, 기억에 남았던 내용과 개인적인 생각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1. 박성철 - 덕업일치, 쓸모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자프로그래머는 단순히 코드만 ..